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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피지낭종·지방종부터 ‘골종’까지 구별 방법과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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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담외과 | 작성일자 | 26-04-28 04:05 | 조회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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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바로가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11856?sid=103
피지낭종·지방종부터 ‘골종’까지 구별 방법과 치료
초여름이 되면 얇아진 옷차림과 땀, 마찰 증가로 인해 피부에 생긴 멍울이나 혹 제거를 위해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어난다. 피지낭종(표피낭종), 지방종 등 피부양성종양은 흔하지만 통증이 없어 방치되기 쉽고, 상태에 따라 염증이나 감염으로 악화될 수 있어 적절한 시점의 치료가 중요하다.
이담외과 고준걸 원장(성형외과 전문의)은 “피지낭종은 피부 속에 각질과 피지가 쌓여 형성된 종양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커지거나 염증 시 통증과 붓기를 동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피부 멍울은 대부분 양성종양이지만, 드물게 골종과 같은 병변일 수 있어 정확한 감별이 필요하며, 초음파 검사를 통해 위치와 구조를 확인하면 진단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 중략 >
특히 이를 단순 여드름으로 오인해 짜는 경우 재발이나 감염, 흉터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염증이 심한 경우에는 절개 및 배농으로 염증을 먼저 치료한 뒤, 이후 근본적인 제거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고 원장은 “성형외과 전문의는 절개선과 봉합을 고려해 흉터를 최소화하는 치료를 계획한다”며, 최근에는 핀홀법 등 최소 절개 기법을 통해 흉터 부담을 줄이는 치료도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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