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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 산행도 좋지만... 하산 뒤 무릎 앞 통증? ‘무릎연골연화증’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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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담외과 | 작성일자 | 26-04-28 03:25 | 조회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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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러가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2504?sid=103
개운 산행도 좋지만... 하산 뒤 무릎 앞 통증? ‘무릎연골연화증’ 의심
최근 2030세대 사이에서 ‘개운 산행’과 러닝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특히 러닝 무릎 통증, 등산 무릎 통증은 반복적인 하중으로 인해 발생하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 김상윤 이담외과 원장은 “러닝은 체중 부하 운동으로 무릎 연골 손상 위험이 있으며, 잘못된 자세와 과사용이 지속되면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운동 후 무릎 앞쪽이 시큰거리거나 계단 이용 시 통증이 있다면 무릎연골연화증을 의심할 수 있다. 이는 슬개골 아래 연골이 약해지는 질환으로, 방치할 경우 퇴행성 관절염으로 진행될 수 있어 초기 관리가 중요하다. 또한 통증 부위에 따라 원인이 달라진다. 러닝 후 바깥쪽 통증은 장경인대 증후군, 하산 시 앞쪽 통증은 슬개대퇴통증증후군 가능성이 있다.
<<내용 중략>>
초기 치료는 휴식과 냉찜질, 하체 근력 강화가 기본이며, 필요 시 체외충격파 치료, 히알루론산 주사, PRP 주사, 도수치료 등 비수술적 치료로 회복을 도울 수 있다.
김 원장은 “무릎 통증은 참고 운동을 지속하기보다 조기에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며, 운동 전 스트레칭, 올바른 러닝 자세, 쿠션 좋은 러닝화 착용이 무릎 건강을 지키는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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